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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.18 ~ 11.24
헝거게임: 캣칭.. 32.3%
결혼전야 20.9%
카운슬러 19.8%
극장판 요술공.. 11%
친구2 5.4%

 
01.01 ~ 01.03
히말라야
셜록: 유령신부
내부자들: 디 오리..
스타워즈: 깨어난 ..
조선마술사

 
  
한국영화를 위해 다시 뭉치다. 명콤비 안성기-박중훈 2009-11-03 
지난 2월, 한국 독립영화의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던 [워낭소리]의 불법 동영상 파일이 P2P 사이트 등을 통에 버젓이 유통 돼 파문을 일으켰다. 이로 인해 [워낭소리]는 당초 예정된 수출이 무산되는 시련을 겼었다. 그로부터..
  
‘친절한 안토니오니의 후예’ 김아론 감독 2009-10-29 
창고영화가 줄을 잇는 충무로 불황 속 복 받은 신인 감독이 있다. 장편데뷔작과 두 번째 영화가 잇달아 개봉한 거다. 영화감독 지망생들이 눈에 쌍심지를 켜고 부러워할 만한 일이다. 그리고 두 영화는 미스터리극과 로맨틱..
  
‘나도 소수자다’ 동구와 김씨의 친구, 이해준 감독 2009-10-22 
갈매기가 끼룩끼룩 해운대 앞바다 상공을 난다. 바닷가 모래사장에 부서지는 파도는 일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. 바다를 보러 부산을 찾는 사람도 있고, 누구보다 먼저 개봉도 안 한 따끈한 영화를 보기 위해 불철주..
  
막무가내 인터뷰, 란희를 아시나요? 2009-10-19 
한번만 봐도 잊혀 지지 않는 사람이 있다. [낮술]의 이란희가 그랬다. 지난 2월 5일 개봉했던 노영석 감독의 [낮술]에서 주인공 혁진(송삼동)을 궁지로 몰아넣었던 전대미문의 캐릭터 란희. 영화 속에서 란희는 [봄날은 간다]..
  
연기 본좌, 명민좌. 감히, 모두가 찬양하는 김명민을 이야기하다.. 2009-09-28 
김명민이란 이름 세 글자를 가진 배우에 대한 대중들의 신뢰는 어마어마하다. 동시대를 살아가는 그 어떤 배우들도, 과연 그가 지닌 이러한 배우로서의 신뢰감을 가질 수 있을까. 한 때 ‘연기’하면 알아줬던 최민식, 설경..
  
잘가요, 패트릭!(패트릭 스웨이지를 추모하며) 2009-09-21 
패트릭 스웨이지가 췌장암으로 세상을 떠난 날, 고향에 계신 엄마에게 전화가 왔더군요. 인사도 생략하고 다짜고짜 하시는 말씀이 "<남과 북>의 패트릭 스웨이지가 죽었다며?"였어요.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'[사랑과 영혼]의..
  
장진영, 그를 보내는 마음 2009-09-03 
올해는 좀 기이하다. 유난히 부고 소식이 많은 해니까. 정치적 파란 속에 우리는 이미 두 거인을 잃었다. 그 묘한 부재감이 채 가시기도 전에 한 여배우가 세상을 떠났다. 사실 따지고 보면 나는 단 한 번도 그의 팬이 아니었..
  
[국가대표] 최재환은 현재 카르페디엠(carpe diem)이다. 2009-08-17 
어깨를 움츠리고 주눅 들어 있던 [국가대표]의 ‘소심남’ 마재복은 그 곳에 없었다. 인터뷰 장소에 들어선 최재환의 얼굴엔 해사한 미소가 피어있었다. 최재환은 영화 [국가대표]에서 하정우, 이동욱, 김지석과 어깨를 나란..
  
<피플>봉준호, 알 수 없는 끝?과 알고 있는 시작! 2009-07-27 
봉준호는 데뷔 10년 차에 9 개([싱크 & 라이즈]는 옴니버스 영화 이공에 포함되어 있으므로 하나로 포함)의 필모그래피를 가지고 있다. 그중 4편이 자국 상업영화시스템 안에서 제작되었고 나머지 4편이 단편영화로, 1편이 해..
  
Pifan에서 다시 만난 [여고괴담2]의 민규동, 이영진 2009-07-21 
1999년 크리스마스 때 찾아 온 [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: 메멘토 모리(이하, 여고괴담2)]는 소녀들의 우정과 사랑을 퀴어 영화적인 분위기로 풀어낸 독특한 분위기의 공포영화였다. 전작의 흥행에는 못 미치는 60만 명을 기록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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